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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털어내지 못한 일제잔재

우리가 알고 있는 영산강과 만경강이라는 강의 이름은 원래 이름이 아니고 일제가 우리 문화를 말살하기 위해 고친 이름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처럼 올해로 광복 60주년이 됐지만 일제의 잔재는 여전히 우리 생활속에 남아있습니다.

전라남도 나주평야를 적시는 젖줄 영산강!

일제가 우리 문화를 말살하기 위해 창씨개명뿐만 아니라 생명의 원천인 강의 이름까지 바꾸었음이 시민제안으로 확인됐습니다.

영산강과 만경강은 각각 '사호강과 사수강'이 본래 이름이었으나 1920년대 일제가 마음대로 바꾸었다는 것입니다.

문화관광부 광복60주년기념 문화사업추진위원회는 지난 5월부터 접수한 '일제문화잔재 바로알고 바로잡기' 시민제안 공모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일제가 러일전쟁에서 이긴 것을 기념하기 위해 세워진 거제도 취도탑도 일제문화잔재로 뽑혔습니다.

놀이문화에서 일제 잔재 1순위인 화투에 대해 우리 고유의 '투전'을 부활하거나 화투의 왜색적인 그림을 바꾸자는 제안이 나왔습니다.

인감증명제도는 1914년 조선총독부령에 따라 도입된 제도인데 일본도 90년대 등록제로 바꿔 지금은 전 세계적으로 우리나라 밖에 없는 제도가 됐습니다.

하지만 시민 제안 공모 가운데 학생들의 두발 제한과 교복 착용 등 일본의 교육문화 잔재는 선정되지 않아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 자료출처 YTN 뉴스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