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5.gif

왜색화투

 몰아내세

청실홍실 우리화투

인사말

조직표

본부설립배경

왜색화투해설

비와오동의비밀

 화투속의일본어

몰아내세왜색화투동영상

게시판

 

  왜색화투 101년, 이제 왜색화투를 몰아내야 한다 .

 

 

 

 왜색화투 101년, 이제 왜색화투를 몰아내야 한다

 

 2011년은 일제 강점으로부터 벗어난 지 66주년이 되는 해이며 왜색화투가 당시 조선민들의 황민화 정책을 위해 우리 땅에 들어온지 101년이 되는 해이다.

 

 화투가 우리나라에 최초로 들어온 시기는 조선시대 말기인 1800년 후반이라고도 하며, 그 후 일제강점기 때 일제가 황민화 정책의 일환으로 조선민들에게 의도적으로 전파했다는 설과 부산과 일본의 시모노세키를 오가는 선원들에 의해 우리에게 전해졌다는 양설이 있다. 따라서 우리나라에 화투가 들어온 것은 길게는 200년, 짧게는 100년 이상이 되었다.

 

  한 통계에 따르면 우리나라 사람들 중 적게는 1000만 명, 많게는 2/3에 달하는 약3800여 만 명이 화투를 친다고 한다. 한국사람 놀이 1번 고스톱이라고 할 정도로 우리나라 사람들이 화투를 즐기고 있다.

 

 하지만 일본에서는 일본 인구의 5%정도만 화투를 즐기고 있으며 일본에 화투가 있는지도 모르는 사람도 많습니다.

 

 지금 우리가 즐기고 있는 화투는 일본 문화의 축소판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일본 문화가 숨어 있습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여전히 왜색화투가 활개를 펼치고 있으니 딱하기만 하다.

 

 일제시대에 신민화 정책의 일환으로 한국에 들어왔으며, 신민화 정책은 사실상 문화 말살 정책이다. 그러나 많은 한국 사람들은 이런 역사적 사실을 모르고 화투를 즐기고 있다.

 

 우리들은 왜색화투를 뒤돌아 보고 정치적인 독립 뿐 아니라, 문화적인 독립을 위해서도 일본식 화투는 몰아내야 한다.

 

 <자료출처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4042073 >